박지민, 공개열애 2달 만에 결별…"바람핀 것 보자마자 컷, 다신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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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제이미(본명 박지민)가 과거 공개 연애를 둘러싼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영상에서 제이미는 "인터넷에서 어떤 기억이 사라졌으면 좋겠냐"는 질문을 받고 공개 연애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제가 공개연애를 했다. 좀 멋있게 공개연애라는 걸 해보고 싶었던 것 같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 "그게 사실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다시 돌아가면 공개연애부터 안 할 것"이라고 토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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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HN 정효경 기자) 가수 제이미(본명 박지민)가 과거 공개 연애를 둘러싼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9일 채널 '대니초'에는 'K팝스타 1등 박지민이었던 보컬리스트'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에서 제이미는 "인터넷에서 어떤 기억이 사라졌으면 좋겠냐"는 질문을 받고 공개 연애 경험을 언급했다.
그는 "제가 공개연애를 했다. 좀 멋있게 공개연애라는 걸 해보고 싶었던 것 같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항상 숨기고 데이트도 집에서만 했는데, 회사도 나오고 자유로워지니까 불타는 20대라 공개연애를 했다"며 "근데 그냥 불타버렸다"며 웃음을 자아냈다.
결별 이후 대응에 대한 아쉬움도 드러냈다. 제이미는 "그걸 얘기한 게 이불킥이다"라며 "그냥 쿨하게 헤어졌다고 하면 되는데 너무 구구절절하게 설명한 게 멋없지 않았나"라고 밝혔다. 또 "그게 사실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 다시 돌아가면 공개연애부터 안 할 것"이라고 토로했다.
이별 후 상황에 대해 그는 "미련도 없다. 보자마자 '컷'했다"고 단호한 입장을 전하기도 했다. 이어 "요즘은 관심 가는 사람이 없다. 밖에 잘 돌아다니지 않으니까 사람 만날 기회도 없다"고 현 상황을 밝혔다.
제이미는 지난 2022년 '강철부대 2' 출연자 구민철과 공개 열애를 했으나 이후 결별했다. 당시 제이미는 "당신의 남자친구가 바람둥이라는 사실을 알게 됐을 때"라며 "이번 일에 대해 멋진 곡을 쓸 수 있을 것 같다"고 상대의 바람을 암시하는 글을 올린 바 있다.
그는 2012년 SBS 오디션 프로그램 'K팝스타'에서 우승을 차지하면서 이름을 알렸다.
사진=제이미, 채널 '대니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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