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kg 찐 박서진, 악플 쏟아졌다..시청 거부까지 “이젠 그냥 성형남.. 보기 싫어”(살림남2)[순간포착]

임혜영 2026. 6. 6. 21:37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방송 시청 후 작성된 리뷰 기사입니다.

[OSEN=임혜영 기자] 박서진이 체중 증가를 언급하는 악플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이하 살림남2)에서는 박서진의 근황이 공개되었다.

이요원은 최근까지 11kg이 쪘다고 밝힌 박서진에게 “왜 놔버린 것이냐”라고 물었고 박서진은 “요즘엔 목표가 없어 해이해진 것 같다”라고 솔직하게 답했다.

박서진은 살찐 후 댓글 반응도 안 좋아졌다고 밝혔다. 박서진은 악플을 읽기 시작했다. 그는 “서진이 예전 얼굴 돌아올 때까지 ‘살림남’ 두 번 다신 안 볼 것이다”, “살찌니까 성형 전 얼굴 보인다”, “예전엔 성형 미남이었는데 이젠 살쪄서 성형남이다”, “장구 칠 때마다 살 떨리는 거 보기 싫다”라는 악플을 공개했다.

박서진은 “(그동안) 팬분들은 응원해 주셨는데.. 냉정하게 얘기해 주시는 것 보니 많이 죄송스러웠다”라고 말했고, 이요원은 댓글을 읽을 시간에 일어나서 훌라후프라도 하라고 제안했다.

/hylim@osen.co.kr

[사진]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