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년 만의 기적! ‘신인상’ 수상한 여배우, 순백 드레스 입고 여신 강림

배우 최강희가 시상식에서 선택한 드레스룩을 살펴보겠습니다.

사진=MBC

배우 최강희가 고급스러운 레이스 디테일이 돋보이는 단아한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빛나는 여신 미모를 뽐냈습니다.
최강희는 어깨를 감싸는 우아한 플라워 패턴과 하늘하늘한 스커트 실루엣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더욱 극대화했습니다.
특히, 손에 들린 부케와 자연스럽게 흘러내린 헤어스타일은 마치 동화 속 공주 같은 분위기를 자아냈습니다.
마이크 앞에서 밝은 미소와 함께 감격스러운 수상 소감을 전하는 모습은 최강희만의 사랑스러움을 한층 더 강조했습니다.

한편, 최강희는 작년 11월 12년 만에 라디오 DJ로 복귀해 많은 관심을 모았으며 작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특유의 엉뚱한 매력과 솔직 담백한 입담, 착한 성품으로 빛나는 활약을 펼쳐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행보에 더욱 기대를 받고 있습니다.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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