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살 연상과 결혼❤️가족이 적극 추진한 여배우

2013년 가수 김장훈은 미안함과 응원의 메시지를 남기며 고은아와의 스캔들에 대해 해명에 나섰던 바 있습니다.

9월 24일 유튜브 채널 '방가네'에는 '십몇년동안 김장훈님께 사위로 들어와 달라는 엄마 ㅋㅋㅋ'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습니다. 고은아와 그의 모친이 가수 김장훈과 만난 모습이 영상에 담겼습니다.

고은아 어머니는 김장훈을 향해 "왜 아직도 안 데리고 갔어?"라고 물었고, 김장훈은 웃음을 터트렸습니다. 고은아가 "나 못 들었다"고 어리둥절한 표정을 짓자, 고은아 어머니는 "친구끼리 한 얘기"라고 수습했습니다.

김장훈은 "제가 (고은아 어머니보다) 두 살 많다. 고은아 어머니가 1965년생, 나는 1963년생"이라며 "예전에 고은아와 스캔들 났을 때 (나는) 너무 미안했는데, 고은아 어머니가 '우리 은아가 나이 많은 사람 좋아하잖아. 장훈이랑 살면 잘 살걸' 이러시더라"고 답했습니다.

고은아 어머니는 김장훈에게 "지금이라도 데리고 갔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고은아는 "여기 오면서도 엄마가 '만약에 장훈이가 너를 보고 괜찮다고 하면 가라'라고 얘기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김장훈은 "어머니 저 환갑이에요"라고 웃었고, 고은아 어머니는 "괜찮아"라고 너스레를 떨었습니다.

그럼에도 고은아 모친은 거듭 "고은아가 살림을 잘하고 경제관념도 좋다"고 김장훈에게 제안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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