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첫승’ 유해란, 여자 골프 세계랭킹 5위 도약…홍정민 54계단 점프→88위
김용일 2025. 5. 6. 08:13


[스포츠서울 | 김용일 기자] 이번시즌 첫 승을 따낸 유해란(24)이 여자 골프 세계 랭킹 5위로 도약했다.
유해란은 6일(한국시간) 발표한 여자 골프 세계 랭킹에서 종전 12위에서 7계단 상승한 5위에 이름을 올렸다.
그는 전날 미국 유타주 아이빈스 블랙 데저트 리조트 골프코스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블랙 데저트 챔피언십에서 최종 합계 26언더파 262타로 우승했다. 통산 3승째를 따냈다.
우승 기쁨과 함께 ‘톱10’에 진입했다. 유해란과 더불어 김효주(8위)와 고진영(9위)이 톱10에 이름을 새겼다.
1~4위는 변동 없이 넬리 코다(미국), 지노 티띠꾼(태국), 리디아 고(뉴질랜드), 안뤄닝(중국)이다.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시즌 첫 메이저 대회인 크리스에프앤씨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홍정민은 종전 142위에서 무려 54계단이 오른 88위에 매겨졌다. kyi0486@sport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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