핵무기까지 준비완료! 미국과 이스라엘 연합군 이란 핵시설 초토화! 전면 전쟁 임박!

현지시각 4월 22일 이스라엘 언론 보도들에 따르면 미국과 이스라엘이 대이란 군사 조치 계획에 있어 깊은 공감대를 나누고 있다는데요.

이는 곧 개발 완료되기 직전인 이란의 핵시설을 무력화하는 양국의 대규모 군사작전이 임박했음을 뜻합니다.

이와 더불어 4월 22일 미 공군 제2 제5폭격비행단이 대규모 공습 훈련을 실시했고

미 전략 사령부에서는 공군과 AGM-86B 핵순항미사일을 호송하는 훈련을 실시했는데요.

결정적인 것은 22일 미 본토 오클라호마주 팅커 공군기지의 제552 항공관제비행단 소속 E-3 조기경보통제기들이 미 중부사령부에 배속되어 중동 모처로 이동했다는 것입니다.

중동 OSINT 정보통들은 이를 지난 한달간 중동에서 이뤄진 모든 군사적 움직임 가운데 무언가가 임박했음을 가장 잘 나타내는 사례라 분석하고 있습니다.

여기에 더해 4월 21일 이스라엘에 증원된 미 육군 방공부대와 이스라엘 군 역시 유사시 이란의 대규모 탄도미사일이 날아올 경우를 대비한 방공 훈련을 실시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