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 건넌 올레길... 제주올레 걸었다면 규슈올레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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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트레킹 전문 승우여행사가 3월 9일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열리는 '2025년 규슈올레 걷기축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걷기축제와 올레길 트레킹을 함께 즐길 수 있는 3박 4일 패키지 상품이다.
올해 3회를 맞는 규슈올레 걷기축제에서는 미야마·기요미즈야마 코스(11.5km)를 걷는다.
규슈올레 걷기대회 후에는 아소산 트레킹, 규슈올레 야메 코스, 구루메·고라산 코스도 함께 걷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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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트레킹 전문 승우여행사가 3월 9일 일본 후쿠오카현에서 열리는 ‘2025년 규슈올레 걷기축제’ 참가자를 모집한다. 걷기축제와 올레길 트레킹을 함께 즐길 수 있는 3박 4일 패키지 상품이다.
올해 3회를 맞는 규슈올레 걷기축제에서는 미야마·기요미즈야마 코스(11.5km)를 걷는다. 제주올레길을 걸어 본 이들에게는 무난한 코스다. 작은 신사와 대나무 숲길 등을 지나며 일본 특유의 풍경과 역사를 만날 수 있다. 코스마다 특산물로 만든 음식을 맛볼 수 있고, 음악과 지역 전통 공연 등 문화 행사가 진행된다.
규슈올레 걷기대회 후에는 아소산 트레킹, 규슈올레 야메 코스, 구루메·고라산 코스도 함께 걷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왕복항공권(대한항공), 축제 참가비, 숙소와 식사, 관광지 입장료, 여행자보험, 기사와 가이드 경비를 포함해 1인 199만 원부터다. 규슈올레 완주 프로젝트 상품도 판매한다. 총 18개 코스를 6개(3박 4일), 12개(8박 9일) 코스로 나눠 2회에 걸쳐 완주하는 방식이다. 승우여행사 홈페이지(swtour.co.kr)에서 예약할 수 있다.
최흥수 기자 choissoo@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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