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티켓 예매 1위 뮤지컬 ‘알라딘’…톱10 중 창작 뮤지컬 단 3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분석 결과, 지난해 티켓 예매액 1위는 뮤지컬 알라딘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알라딘은 디즈니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로 지난해 11월 국내에서 처음 공연됐습니다.
지난해 티켓 예매액 상위 10개 작품 중 국내 초연 작품은 '알라딘'과 '베르사유의 장미' 2개였고 국내 창작 뮤지컬은 '프랑켄슈타인', '영웅', '베르사유의 장미' 등 세 개 작품뿐이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공연예술통합전산망(KOPIS) 분석 결과, 지난해 티켓 예매액 1위는 뮤지컬 알라딘으로 잠정 집계됐습니다.
알라딘은 디즈니의 동명 애니메이션을 바탕으로 만든 뮤지컬로 지난해 11월 국내에서 처음 공연됐습니다.
미국 브로드웨이에서 ‘알라딘’을 이끈 연출진들과 김준수, 정성화, 이성경 등 국내 인기 배우들이 대거 캐스팅됐습니다.
‘알라딘’은 현재 예매가 가능한 3월 초까지 대부분의 좌석이 팔린 상태입니다.
티켓 예매액 2위는 지난해 6월 개막한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10주년을 맞은 뮤지컬 ‘프랑켄슈타인’은 메리 셸리의 동명 소설을 각색한 창작 뮤지컬로, 유준상, 신성록, 규현 등이 출연했습니다.
이어 3위는 지난해 6월 서울 디큐브 링크아트센터에서 막을 올린 뮤지컬 ‘시카고’였습니다.
3년 만에 열린 한국어 공연으로 최정원, 정선아, 아이비 등이 공연에 참여했습니다.
이 밖에도 뮤지컬 ‘킹키부츠’, ‘지킬앤하이드’ 20주년 공연, ‘헤드윅’, ‘하데스타운’, ‘영웅’, ‘레미제라블’, ‘베르사유의 장미’ 등이 상위권에 올랐습니다.
지난해 티켓 예매액 상위 10개 작품 중 국내 초연 작품은 ‘알라딘’과 ‘베르사유의 장미’ 2개였고 국내 창작 뮤지컬은 ‘프랑켄슈타인’, ‘영웅’, ‘베르사유의 장미’ 등 세 개 작품뿐이었습니다.
한편, 공연예술통합전산망은 공연법상 티켓 예매액을 제외한 순위만 발표할 수 있습니다.
■ 제보하기
▷ 전화 : 02-781-1234, 4444
▷ 이메일 : kbs1234@kbs.co.kr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채널 추가
▷ 카카오 '마이뷰', 유튜브에서 KBS뉴스를 구독해주세요!
김상협 기자 (kshsg89@kbs.co.kr)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현장영상] 관저 출입문 열렸다…공수처, 윤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 착수
- 체포영장 집행 시작된 관저…출발부터 진입까지 [지금뉴스]
- 규정·기준 위반 가능성 커지는 로컬라이저 콘크리트 받침대
- 참사 피해 키운 ‘로컬라이저’, 여수공항도 판박이
- “부서지기 쉽게 지어라 발주”…‘콘크리트 둔덕’ 책임 공방
- 우크라가 잠근 러시아 가스밸브…유럽을 잠갔다 [특파원 리포트]
- [영상] ‘자율주행’이라더니 “쾅쾅”…중국서 피해 차주에 “책임져” 논란
- “호텔 앞 폭발 트럭에도 현역 미군”…워싱턴DC 경비 강화
- 참사 열흘 전 경고했는데…조류충돌 예방조치 있었나?
- 찌그러진 캐리어에 오열…“49재까지 분향소 연장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