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인혁, 팬들과 영화 같은 하루 보낸다…직접 기획한 생일 팬미팅 4월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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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배인혁이 생일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배인혁은 오는 4월 4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팬미팅 '프레임 바이 프레임(FRAME BY FRAME)'을 개최한다.
'프레임 바이 프레임'은 모든 영화가 멈춰 있는 낱장의 사진 '프레임(Frame)'들이 모여 하나의 움직임이 되듯, 배우 배인혁의 삶이라는 필름 위에 새겨진 빛나는 순간들을 팬들과 함께 되짚어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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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원겸 기자]배우 배인혁이 생일을 맞아 팬들과 특별한 추억을 만든다.
배인혁은 오는 4월 4일 서울 강남구 가빈아트홀에서 팬미팅 ‘프레임 바이 프레임(FRAME BY FRAME)’을 개최한다. 이번 팬미팅은 배인혁의 생일을 기념해 마련된 특별한 자리로, 팬들과 더욱 가까이에서 소통한다.
‘프레임 바이 프레임’은 모든 영화가 멈춰 있는 낱장의 사진 ‘프레임(Frame)’들이 모여 하나의 움직임이 되듯, 배우 배인혁의 삶이라는 필름 위에 새겨진 빛나는 순간들을 팬들과 함께 되짚어보자는 의미를 담았다. “우리의 이야기는 한 컷, 한 컷 영화처럼”이라는 메시지 아래, 한 장면 한 장면을 돌아보는 구성으로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팬미팅은 배인혁이 직접 코너 아이디어를 제안하고 준비 과정에 참여해 의미를 더한다. 무대 위에서의 진솔한 토크는 물론 그동안 볼 수 없었던 색다른 매력을 발산할 다양한 프로그램을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프레임 바이 프레임’은 4월 4일 오후 1시와 6시, 2회에 걸쳐 진행된다.
배인혁은 현재 방영중인 tvN 드라마 ‘우주를 줄게’에서 선태형 역으로 활약하고 있다. 작품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력과 섬세한 감정선을 보여주며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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