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주 연기 아니었다"... 넷플릭스 드라마서 실제 술 마신 이유 공개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겸 가수 아이유의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살펴보겠다.

##편안한 홈웨어 룩
첫 번째 사진에서 아이유는 베이지 톤의 후드 트레이닝복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홈웨어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오버사이즈 핏의 후드티와 조거팬츠를 매치하고, 화이트 스니커즈로 포인트를 주어 캐주얼한 매력을 완성했다. 책장을 배경으로 한 인텔리한 분위기와 편안한 의상이 조화를 이루며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케이블 니트의 우아함
두 번째 사진에서는 퍼플 톤의 케이블 니트 원피스로 우아하고 지적인 이미지를 연출하고 있다. 클래식한 케이블 패턴의 니트 소재가 고급스러운 느낌을 주며, 깔끔한 헤어밴드 스타일링으로 단정한 매력을 강조했다. 야외에서의 자연스러운 포즈와 함께 봄철 데일리룩의 완벽한 예시를 보여주고 있다.

##레트로 감성의 핑크 코디
세 번째 사진에서는 핑크 톤의 니트와 스커트 세트업으로 레트로 감성을 물씬 풍기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있다. 빈티지한 분위기의 동네 풍경을 배경으로 스쿠터에 앉은 모습이 마치 영화 속 한 장면 같은 로맨틱한 무드를 자아낸다. 화이트 양말과 로퍼의 조합이 클래식한 매력을 더하고 있다.

##플로럴 원피스의 여성스러움
마지막 사진에서는 블루 톤의 플로럴 패턴 원피스로 여성스럽고 상큼한 매력을 연출하고 있다. 브이넥 디자인과 퍼프 슬리브가 로맨틱한 분위기를 자아내며, 트위티 캐릭터가 포인트로 들어간 폰케이스가 귀여운 매력을 더한다. 거울 셀카를 통해 자연스러운 일상의 모습을 담아내며 친근한 이미지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넷플릭스 시리즈 '폭싹 속았수다'에 출연한 아이유가 음주신 촬영 비하인드를 공개하며 화제가 되고 있다.

넷플릭스 코리아 리뷰에서 아이유는 박해준과 함께한 중국집 장면에 대해 "진짜 술을 마셨다"고 깜짝 고백했다. 자연스러운 음주 연기를 위해 분장 대신 실제 술을 선택했다는 것이다. 박해준은 당시 촬영의 어려움을 회상하며 "짬뽕에서 오징어 건져주고 면발 후루룩하는 타이밍 맞추기가 쉽지 않았다"고 덧붙였다.

2막의 하이라이트인 애순(아이유)이 버스터미널에서 아버지 관식(박해준)을 만나는 장면은 한파 속에서 촬영됐다. 박해준은 "딸을 기다리는 마음으로 신나게 촬영했다"고 전했다.

아이유는 나레이션 작업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감독님이 디테일을 중요하게 여겨서 10대 톤은 더 하이톤으로, 나이가 들수록 문소리 선배님과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조정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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