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가은, 박현호와 결혼 6개월 만에 경사…임신 22주째
가수 은가은이 박현호와 결혼 6개월 만에 임신했다.

28일 OSEN에 따르면 은가은은 현재 임신 22주째에 접어들었다.

은가은과 박현호는 지난 4월 서울 강남구의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KBS2 '불후의 명곡'을 통해 인연을 맺은 두 사람은 지난해 8월 열애를 인정했다.

같은해 11월에는 은가은이 결혼 소식을 전했다. 그는 "보이는 곳보다 보이지 않는 곳에서 날 더 아껴주고 위해주는 따뜻함이 있고, 날 웃게 만드는 게 가장 행복이라고 말하는 남자"라며 "함께하는 순간뿐만 아니라 몸이 떨어져 있어도 항상 곁에 있는 듯한 편안함과 안정감을 주는 든든함까지 있다. 8개월 간 만남을 이어가며 확신이 생겼다"고 전했다.
'신랑수업' 은가은·박현호, "바로 아이 낳을 것"

두 사람은 채널A '요즘 남자 라이프 - 신랑수업'을 통해 결혼 준비 과정을 공개했다.

당시 박현호가 “2세를 계획하고 있다”고 언급했던 말이 현실이 된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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