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래곤포니, 3월 10일 새 EP '런런런' 발매…8개월 만에 컴백[공식]

정혜원 기자 2026. 2. 13. 11: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밴드 드래곤포니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달린다.

소속사 안테나는 "드래곤포니가 오는 3월 10일 세 번째 EP '런런런'을 발매한다. 드래곤포니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드러내는 앨범이 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드래곤포니의 세 번째 EP '런런런'은 오는 3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드래곤포니 컴백 어나운스. 제공| 안테나

[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밴드 드래곤포니가 2026년 붉은 말의 해를 맞아 힘차게 달린다.

소속사 안테나는 "드래곤포니가 오는 3월 10일 세 번째 EP '런런런'을 발매한다. 드래곤포니의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분명히 드러내는 앨범이 될 예정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드래곤포니의 컴백은 지난해 7월 발매된 디지털 싱글 '지구소년' 이후 약 8개월 만이다. 드래곤포니는 그간 첫 번째 EP '팝업'과 두 번째 EP '낫 아웃', 그리고 '지구소년'을 통해 자전적 서사를 녹여내며 불완전한 청춘의 성장 궤적을 그려온 바, '런런런'을 통해 새롭게 펼쳐낼 이야기에도 관심이 집중된다.

컴백 소식과 함께 드래곤포니는 공식 SNS를 통해 로고 이미지도 게재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붉은 배경 속 '런런런'이라는 앨범 타이틀 로고가 가득 채워져 있어 눈길을 끈다. 점점 더 선명해지는 '런'의 형상처럼, 드래곤포니는 붉은 해의 말을 맞아 자기 확신을 갖고 속도감 있게 앞으로 뻗어갈 것을 예고해 기대감을 높였다.

드래곤포니의 세 번째 EP '런런런'은 오는 3월 10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