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오르면 쉽게
내려가지 않는 당수치!
사례자 역시 당화혈색소를
낮추기 위해 온갖
노력을 기울였다고 하는데요

그중에서 도움을 준
한 채소가 있다고 하는데?
땅속에서 자라는 이 채소의
정체는 과연 무엇일까요?
땅속에서 자라는 배, 야콘!

고구마와 비슷하게 생겼지만
고구마는 아닙니다!
오히려 고구마보다
단맛이 난다고 하는
땅 속의 당, 야콘인데요!

야콘은 땅에서 나는
배라고 불릴 만큼,
시원한 식감과
달달한 맛을 자랑합니다!

하지만 고구마와 달리
혈당을 거의 올리지 않는데요
따라서 당뇨 환자에게
추천하는 채소라고 합니다!

야콘은 달달한 맛 덕에
그냥 가볍게 쪄먹기만 해도
충분히 맛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더욱 건강하게 섭취하는
사례자만의 레시피가 있다는데요?
들어는 봤나! 혈당 잡고 맛도 잡는 '야콘양파주스'

삶은 야콘과 볶은 양파,
그리고 무가당 요구르트를 넣은
야콘양파주스입니다!

당이 있는 음료를 섭취하기
어려운 당뇨인들도
단맛을 충분히 느끼면서
주스처럼 섭취하고자
만든 레시피라고 하는데요
고구마와 굉장히 비슷해보이는
야콘은 정확히 어떤 점이
다른 것일까요?
야콘과 고구마의 차이점?

고구마는 전분으로 인해
부드러운 식감인 반면,
야콘은 전분이 거의 없어
앞서 말한 것처럼 배와 비슷한
아삭한 식감을 자랑합니다!

또한 야콘의 단맛은 대체당인
프락토올리고당으로부터
나오곤 하는데요

이는 대장에서 유익균의
먹이로 작용하면서,
장 기능을 높여
혈당 조절을 돕는다는데요!

이렇게 찐 야콘과
야콘양파주스를 간식으로 먹어도
식후 2시간 혈당이
112mg/dL로 정상 수치였습니다!
단맛에 비해 확실히
혈당을 올리지 않는 듯 하네요!
겨울 대표 간식으로 꼽히는
찐 고구마조차도
조심스러운 당뇨인들에게
거의 완벽한 대체품인 '야콘'!
단맛은 물론이고
혈당을 잡아주기까지 한다니,
간식으로 정말 제격인데요?!
당이 있으신 분들이 아니어도
고구마의 전분 느낌이 별로거나
아삭함을 좋아하시는 분들께도
완전 강추하는 야콘!
오늘의 간식으로는
몸에도 좋고 맛도 좋은
야콘으로 해보는 건 어떨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