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될 잠실야구장서 올스타전
2026. 4. 4. 01:5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올해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해 마지막으로 정규시즌을 치르는 잠실구장에서 올스타전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3일 알렸다.
1982년 문을 연 잠실구장은 올 연말에 철거된 뒤 3만 명이 찾을 수 있는 돔구장으로 2032년 다시 태어날 계획이다.
잠실구장에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리는 건 프로야구 출범 40주년이던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올해 프로야구 올스타전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올해 마지막으로 정규시즌을 치르는 잠실구장에서 올스타전을 개최하기로 했다”고 3일 알렸다. 1982년 문을 연 잠실구장은 올 연말에 철거된 뒤 3만 명이 찾을 수 있는 돔구장으로 2032년 다시 태어날 계획이다. 잠실구장에서 프로야구 올스타전이 열리는 건 프로야구 출범 40주년이던 2022년 이후 4년 만이다. 올해 올스타전은 7월 11일이다.
Copyright © 동아일보.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호르무즈 ‘특별 통로’ 생겼나…佛·日 선박 잇따라 무사 통과
- 트럼프 “좀 더 있으면 호르무즈 쉽게 개방해 석유 확보”
- 전쟁 중에 참모총장 자른 美국방…트럼프 심기 건드린 죄?
- 딸은 떠나라 했는데…“나 없으면 더 때릴 것” 버티다 참변
- 김정은 가슴팍 찌른 딸 주애, 金 훈시중 캣타워서 딴짓까지…
- “차라리 한국 갈까”…2시간 줄 선 대만 컴포즈 매장
- 김연경, 美 여자배구 LOVB 샌프란시스코 공동 구단주…“영광스럽다”
-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 [사설]하청노조 손 들어준 노봉법 1호 판정… 더 거세질 청구서
- [사설]산불에 취약한 우리 숲, 수종 다양화로 저항력 키워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