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년생 '슈퍼 루키' 김민솔, 세계랭킹 43위로 수직 상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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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김민솔이 세계랭킹 43위로 점프했다.
김민솔은 14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73위보다 30계단 뛰어오른 43위를 기록했다.
특히 김민솔은 세계랭킹 50위 이내 선수들 가운데 가장 나이가 어리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없었던 만큼 세계랭킹 상위권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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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 루키' 김민솔이 세계랭킹 43위로 점프했다.
김민솔은 14일(한국시간) 발표된 롤렉스 여자 골프 세계랭킹에서 지난주 73위보다 30계단 뛰어오른 43위를 기록했다.
김민솔은 지난 12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iM금융오픈에서 통산 3승을 거뒀다. 김민솔은 지난해 KLPGA 투어에 데뷔해 2승을 거뒀지만, 정규투어 50% 미만 출전(31개 대회 중 15개 출전)으로 올해도 루키 자격을 유지하고 있다. 신인상을 넘어 대상 후보로 손꼽히는 '슈퍼 루키'다.
43위는 KLPGA 투어 선수 중 가장 높은 랭킹이다. 특히 김민솔은 세계랭킹 50위 이내 선수들 가운데 가장 나이가 어리다. 김민솔은 2006년생이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대회가 없었던 만큼 세계랭킹 상위권에는 큰 변화가 없었다.
지노 티띠꾼(태국), 넬리 코르다(미국), 김효주, 찰리 헐(잉글랜드) 순이다. 야마시타 미유(일본)가 5위, 이민지(호주)가 6위로 자리를 바꿨다. 김세영이 10위, 유해란이 13위, 최혜진이 17위에 자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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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동욱 기자 grina@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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