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해 벚꽃명소 5곳 나들이객 기다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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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지역 곳곳의 산책로, 강변, 역사적 공간, 도서관, 수변공원 등 벚꽃 명소가 봄나들이객을 기다린다.
31일 동해시는 설렘 가득한 4월에 봄나들이를 하기 좋은 △전천 제방길 △부곡동 수원지 △구 삼척개발 사택 △발한도서관 △달방수변공원 벚꽃 명소 5곳을 선정해 소개했다.
구 삼척개발 사택·합숙소(숫골길 86, 동부사택)는 오래된 건축물과 벚꽃이 조화를 이루며 빛바랬지만 선명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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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야간조명 전천 제방길
옛 건축물 조화 동부사택 등

동해지역 곳곳의 산책로, 강변, 역사적 공간, 도서관, 수변공원 등 벚꽃 명소가 봄나들이객을 기다린다.
31일 동해시는 설렘 가득한 4월에 봄나들이를 하기 좋은 △전천 제방길 △부곡동 수원지 △구 삼척개발 사택 △발한도서관 △달방수변공원 벚꽃 명소 5곳을 선정해 소개했다.
전천 제방길(전천로 245-28)은 길 양쪽으로 벚꽃이 만개해 환상적인 풍경을 선사한다. 벚꽃터널을 걷다 보면 봄의 한복판으로 들어선다. 해가 진 후에는 화려한 조명이 더해져 낭만적이다. 오는 4일부터 5일까지 전천 일원에서 열리는 ‘제12회 전천축제’에서는 노랑 오리 포토존을 비롯해 공연,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부곡동 수원지(승지로 60-1, 구 상수시설)는 오래된 상수시설이 자리한 공간에 벚꽃이 만개하면 운치 있는 분위기를 자아낸다. 옛 상수시설과 흐드러지게 핀 벚꽃이 어우러져 한 폭의 수채화를 연출한다. 오는 6일 부곡동 수원지에서 열리는 ‘제20회 유천문화축제’에서는 다채로운 공연과 체험 행사가 펼쳐진다.
구 삼척개발 사택·합숙소(숫골길 86, 동부사택)는 오래된 건축물과 벚꽃이 조화를 이루며 빛바랬지만 선명한 분위기를 자아낸다. 벚꽃 핀 사택을 거닐다 보면 과거와 현재가 어우러진 순간을 만날 수 있다.
발한도서관(해안로 535)은 조용한 분위기 속에서 벚꽃을 감상할 수 있는 장소다. 도서관 앞마당을 수놓은 벚꽃 그늘 아래에서 책을 펼치면 문장마다 봄 향기가 스며든다.달방수변공원(달방길 46)은 벚꽃이 이어지는 아름다운 길을 자랑한다. 바람에 실려 춤추는 꽃잎을 보면서 공원을 거닐다보면 봄날의 여유를 만끽할 수 있다. 이동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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