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미 12회 수상' 잭 화이트 내한...5월 15일 티켓 오픈

21세기 록의 아이콘 잭 화이트(Jack White)가 단독 공연으로 다시 한국을 찾는다.
8일 공연 주관사에 따르면 잭 화이트 내한공연은 2026년 8월 17일(월) 오후 6시, 서울 예스24 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 이번 공연은 2024년 페스티벌 헤드라이너 출연 이후 약 2년 만이며, 단독 공연으로는 4년 만이다.
잭 화이트는 록 듀오 '화이트 스트라입스'로 데뷔해 'White Blood Cells', 'Seven Nation Army' 등을 히트시키며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그래미 어워드 통산 12회 수상 기록을 보유한 그는 2025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헌액되며 거장으로서의 입지를 굳혔다.
솔로 활동에서도 'Blunderbuss' 등 발표하는 앨범마다 빌보드 1위를 기록한 그는 최근 2024년 발매한 'No Name' 앨범으로도 큰 호평을 받았다. 이번 내한에서는 사진 및 영상 촬영이 제한되는 특유의 몰입감 넘치는 라이브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공연 티켓은 오는 5월 15일(금) 오후 12시부터 예스24 티켓과 NOL 티켓에서 판매된다. 이에 앞서 5월 14일(목) 오후 12시부터는 아티스트 선예매가 진행된다.
[사진=㈜라이브네이션코리아]
YTN star 곽현수 (abroad@yt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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