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천, 뷔페 주방 화재…직원 11명 대피

이유진 2025. 12. 29.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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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춘천]오늘(29일) 오전 10시 반쯤 춘천시 효자동의 한 뷔페 주방에서 불이 났습니다.

불이 나자 진화 인력 35명, 장비 10여 대가 투입돼 10여 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불로 직원 11명이 대피했고, 주방 내부 50여 제곱미터가 타 소방서 추산 1,400여만 원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소방당국은 식용유로 음식을 조리하다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이유진 기자 (newjeans@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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