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수상 레이스 돌입한 조던 필 '놉' 새턴 어워즈 7개 부문 후보[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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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카로 가는 길목.
조던 필 걸작 '놉'이 북미 최대 장르 영화제로 꼽히는 새턴 어워즈 7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올해로 50회째를 맞은 새턴 어워즈는 SF, 판타지, 스릴러 등을 표방하는 작품들의 우위를 가려온 북미 최고 권위 장르 영화 시상식.
장르 마니아에게 절대적 지지를 받아온 새턴 어워즈에서 조던 필 입지는 우리로 치면 내놨다하면 빈손으로 돌아온 일이 없던 '칸느 박' 박찬욱 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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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허민녕 기자]
오스카로 가는 길목. 조던 필 걸작 ‘놉’이 북미 최대 장르 영화제로 꼽히는 새턴 어워즈 7개 부문 후보에 올랐다. 올해로 50회째를 맞은 새턴 어워즈는 SF, 판타지, 스릴러 등을 표방하는 작품들의 우위를 가려온 북미 최고 권위 장르 영화 시상식.
구체적으로 ‘놉’은 작품상에 해당되는 최우수 SF 영화상을 위시로, 감독상, 남녀 주연상, 각본상, 편집상, 음악상 7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다.
장르 마니아에게 절대적 지지를 받아온 새턴 어워즈에서 조던 필 입지는 우리로 치면 내놨다하면 빈손으로 돌아온 일이 없던 ‘칸느 박’ 박찬욱 수준. 첫 장편상업영화 ‘겟 아웃’으로 최우수 호러 영화상을 수상했고, 두번째 영화 ‘어스’로는 감독상을 거머쥔 바 있다.
앞선 전작들을 통해 신 ‘호러 명장’으로 자리매김한 그가 신작 ‘놉’을 계기로 장르 확장에 성공했단 점도 이번 시상식 노미네이트와 관련 눈 여겨 볼 대목. ‘놉’은 지금껏 보지 못한 새로운 차원의 SF를 선보이며 극장가에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사진=유니버설픽쳐스 제공)
뉴스엔 허민녕 mig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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