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것 아닌 말에 잠을 설칩니다.." 상처가 오래 남는 사람의 차이 1위

누가 한 말이 며칠씩 머릿속에 맴돈 적 있으시죠?

예민해서가 아니었습니다. 3위부터 1위까지 알려드립니다.

3위. 그 장면을 자꾸 되감는다

같은 말을 머릿속에서 열 번 다시 들으면 상처도 열 번 새로 납니다. 되새길수록 깊어집니다.

2위. 그 말로 나를 판단한다

한 사람의 한마디를 내 전체에 대한 평가로 받아들입니다. 그 말은 그 사람의 기분일 때가 많습니다.

1위. 털어놓을 사람이 없다

말로 꺼내면 크기가 줄어드는데, 삭이면 그대로 남습니다. 상처가 오래 남는 사람의 진짜 차이는 들어 줄 사람의 유무입니다.

그럼 어떻게 할까요?

무던해지려고 애쓰지 마세요. 오늘은 그 말을 한 사람에게 들려주고 끝내 보세요.

오늘 꺼낸 이야기 하나가, 그 말의 힘을 덜어 줍니다.

출처 : '상처받지 않는 영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