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금 가기 가장 좋은 여행지 중 하나는 바로 수원인데요. 서울 인근에 위치한 근교로 요즘 같은 선선한 날씨에 방문하기 좋은 곳이죠. 화성행궁과 방화수류정 등 피크닉하기 좋은 장소들이 많아요. 수원 여행에서 여유롭게 머무를 수 있는 호텔 4곳을 소개할게요.
노보텔 앰배서더 수원

수원역에서 가장 가깝게 마주칠 수 있는 호텔이에요. 수원역, AK몰과의 연결로 실내를 통해 쉽게 이동이 가능하죠. 지하철 연결통로를 통해 편의점도 바로 이용할 수 있고, 수원화성과 행궁을 구경하고 쉬어가기에 딱 좋은 호텔입니다. 수원역 뿐만 아니라, 최근에 새로 생긴 수원 스타필드에 방문하기에도 좋은 곳에 위치하고 있어요. 영화관까지도 몰려 있어 실내 활동에도 적합한 호텔이지만, 요즘 같은 날씨에는 야외 활동 후 쉬어가는 것도 좋겠어요.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


포포인츠 바이 쉐라톤 수원은 오픈한지 2년 정도가 된 신상 호텔로, 전반적으로 깔끔하고 세련된 모습을 하고 있어요. 이 호텔은 수원 인계동에 위치하고 있는데요. 경기도 문화의 전당 뿐만 아니라 효원공원이나 야외음악당 등의 공원을 마주할 수 있어요. 사람이 많은 시내에서도 마주할 수 있는 파크뷰는 힐링할 시간을 주기에 충분합니다.
포포인츠 수원은 특히 국내 포포인츠 호텔 중 유일하게 수영장이 있는 곳인데요. 합리적인 가격대로 주변 환경부터, 내부 부대시설까지 알차게 이용할 수 있는 곳이죠.
코트야드 바이 메리어트 수원

선선한 날씨에 산책하기 좋은 광교 호수공원 인근에 위치한 호텔이에요. 20년에 오픈하여 여전히 깔끔한 모습을 유지하고 있는데요. 레드 포인트와 블랙, 화이트 컬러를 사용하여 모던한 분위기를 연출하고 있어요.
가장 큰 특징은 광교 호수공원과 갤러리아 백화점을 도보로 방문할 수 있다는 점인데요. 호수를 바라보는 맛집, 카페, 산책로가 모두 잘 갖추어져 있어 힐링하기 좋은 곳이에요. 이그제큐티브 라운지도 이용할 수 있어 호텔 내 분위기를 즐기기에도 좋아요. 특히 여느 라운지들과는 다르게 아이와 함께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장점이죠. 다음 날 맛볼 수 있는 신선한 조식도 만족스러운 후기가 많은 편이랍니다.
롤링힐스 호텔


롤링힐스 호텔은 아이와 함께 방문하기 좋은 수원 호텔로 손꼽히는데요. 아이들이 놀기 좋은 실내수영장 뿐만 아니라 외부에 산책로와 체험할 거리들도 많이 마련되어 있습니다. 특히 산책로에는 꽃나무 설명이 되어있어 소소하게 뛰어놀기 좋답니다. 호텔 로비 반대 출구에서는 물고기 먹이 주기 체험까지 할 수 있는데요. 바라보기만 해도 아름다운 풍경이 많아 어른들에게도 힐링할 시간이 되는 곳이에요. 다른 곳들과는 다르게 수원역과 떨어진 화성 쪽이지만, 방문하면다른 곳에 갈 필요 없이 그 자체로 자연 속인 곳이니 힐링이 필요할 때 방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