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원대, 대학도서관 평가서 2회 연속 최우수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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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원대학교는 '2024 전국대학도서관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전국 376개 대학도서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3년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그룹별 최우수기관에 뽑혀 받은 상이다.
손정주 한국교원대 도서관장은 "교육부 장관상을 연속 수상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연구와 학습 지원은 물론 이용자와 소통·공감하는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활발히 하겠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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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뉴스1) 이성기 기자 = 한국교원대학교는 '2024 전국대학도서관대회'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31일 밝혔다.
교육부가 주관하고 한국교육학술정보원이 전국 376개 대학도서관을 대상으로 진행한 '2023년 대학도서관 평가'에서 그룹별 최우수기관에 뽑혀 받은 상이다.
한국교원대는 4년제 B그룹(재학생 5000 이상~1만 명 미만)에서 최고점을 받아 2회 연속 장관상을 수상했다.
2023년 대학도서관 평가는 △도서관 발전기반Ⅰ(전략계획, 업무규정 등) △도서관 발전기반Ⅱ(인적자원, 예산) △도서관 운영(서비스, 시설 및 환경개선, 특성화, 도서관 협력) △도서관 운영 성과(만족도, 위상, 정보 이용) 총 4개 영역 24개 세부 평가지표를 진단했다.
손정주 한국교원대 도서관장은 "교육부 장관상을 연속 수상해 자랑스럽다. 앞으로도 연구와 학습 지원은 물론 이용자와 소통·공감하는 복합문화공간 역할을 활발히 하겠다"라고 했다.
skl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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