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찐 사랑이지" 꾸준히 사랑을 이어가고 있는 연예계 장수 커플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다사다난한 연예계 생활 속에서도 굳건한 사랑을 지켜나가고 있는 연예계 대표 커플들이 있습니다. 이들은 공개 열애를 통해 관계의 안정성과 사랑의 깊이를 증명해보이고 있습니다.

배우 김우빈과 신민아, 이동휘와 모델 정호연, 이광수와 이선빈, 그리고 정경호와 소녀시대 수영까지, 연예계를 대표하는 장수 커플들의 사랑 이야기를 소개합니다.

사진=각 인스타그램

김우빈과 신민아 커플은 2015년 7월 공개 연애를 시작한 후, 9년째 사랑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김우빈의 비인두암 진단과 투병 기간 동안 신민아는 그의 곁을 든든히 지켜줬으며, 서로에 대한 변함없는 애정을 여러 차례 공개적으로 보여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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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휘와 정호연 커플 역시 2015년부터 시작된 사랑을 공개적으로 선언하며, 연예계에서 흔치 않은 모범적인 커플로 자리 잡았습니다. 둘은 각자의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며 바쁜 와중에도 사랑을 키워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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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12월, 이광수와 이선빈은 열애를 공식 인정하며 팬들의 축하를 받았습니다. 이선빈이 이광수를 이상형으로 언급한 후 실제로 사랑이 이루어져 많은 이들에게 동화 같은 이야기를 선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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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호와 수영은 연예계 대표 장수 커플로, 12년째 서로를 응원하며 굳건한 관계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서로에게 힘이 되는 존재라고 밝힌 이들의 사랑은 많은 이들에게 부러움을 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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