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9 날씨] 내일 중부 중심 비…모레부터 기온 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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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주로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비의 양은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 내륙에 5~30mm,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지역은 5~10mm가 예상되고, 대부분 지방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비 소식이 없는 영남 지방은 하늘이 맑겠습니다.
개천절 연휴엔 중부지방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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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은 주로 중부지방에 비가 내리겠습니다.
오전까진 하늘이 맑겠지만, 오후부터 비구름이 다가와 점차 흐려지겠는데요.
비의 양은 경기 북동부와 강원 북부 내륙에 5~30mm, 서울을 비롯한 그 밖의 지역은 5~10mm가 예상되고, 대부분 지방에서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이번 비가 그친 뒤엔 날이 부쩍 서늘해집니다.
서울의 아침 기온 10도 안팎까지 떨어지겠고, 낮 기온도 예년 이맘때보다 낮겠습니다.
밤사이 충청과 남부 내륙엔 안개가 짙게 끼는 곳이 있겠습니다.
내일 한낮엔 서울이 26도, 강릉 29도로 막바지 늦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호남 지방에선 광주와 남원이 28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비 소식이 없는 영남 지방은 하늘이 맑겠습니다.
아침엔 선선하지만, 낮엔 대구와 포항 29도 등 다소 덥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상에서 최고 2.5m로 비교적 높게 일겠습니다.
개천절 연휴엔 중부지방에 비가 오는 곳이 있겠습니다.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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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희지 기상캐스터 (heeji@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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