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운동선수와 결혼 2년 만에 각자의 길… 비주얼 최강 '여신 미모' 여가수, 일상룩

티아라 출신 배우 지연이 최근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지연 SNS

블랙 선글라스와 비즈 네크리스는 룩에 포인트를 주면서 스타일에 트렌디한 무드를 가미했고, 블랙 레더백과 아이스 아메리카노는 여유롭고 감각적인 도시적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자연스럽게 풀어낸 롱 헤어와 깔끔한 아이라인 메이크업은 전체 스타일을 정제된 느낌으로 마무리하며, 무심한 듯 세련된 일상 패션을 보여줬습니다.

지연은 따뜻한 뉴트럴 톤을 중심으로 편안하면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연출했습니다.

루즈한 브라운 니트 카디건과 슬림한 화이트 나시의 조합은 부드러운 실루엣을 만들어내며, 여기에 블랙 스트라이프 팬츠를 더해 도시적인 감각을 더했습니다.

한편, 지연은 야구선수 황재균과 지난 2022년 12월 결혼했으나 법원에서 조정을 거친 끝에 2024년 11월 이혼했습니다.

이혼 후 사회관계망서비스를 통해 평범한 일상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사진=지연 SNS
사진=지연 SNS
사진=지연 SNS
사진=지연 SNS
사진=지연 SNS
사진=지연 SNS
사진=지연 SNS
사진=지연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