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춤 춘 장첸…윤계상 “아직 액션 할 수 있는 나이”(‘우리 동네 특공대’)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ksy70111@mkinternet.com) 2025. 11. 1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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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윤계상이 '액션' 장르를 하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17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는 쿠팡플레이, 지니TV 드라마 'UDT 우리동네 특공대'(이하 '우리 동네 특공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MC 박경림은 "액션 (연기할 수 있는) 나이가 남아있다. 무궁무진하다"며 칭찬했고, 윤계상은 즐겁게 어깨춤을 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우리 동네 특공대'는 17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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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동네 특공대’. 사진| 유용석 기자
배우 윤계상이 ‘액션’ 장르를 하고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밝혔다.

17일 서울 광진구 풀만 앰배서더 서울 이스트폴에서는 쿠팡플레이, 지니TV 드라마 ‘UDT 우리동네 특공대’(이하 ‘우리 동네 특공대’)의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현장에는 윤계상, 진선규, 김지현, 고규필, 이정하, 조웅 감독이 참석했다.

이날 오후 10시 공개되는 ‘우리 동네 특공대’는 오직 내 가족과 우리 동네를 위해 뭉친 예비역 특공대의 유쾌하고 짜릿한 이야기를 담는다. 일상을 위협하는 예기치 못한 사건들이 벌어지는 가운데 일상을 지키기 위해 예비역들이 나선다.

윤계상은 특작부대 요원 출신 보험조사관 최강 역을 맡았다. 냉철한 판단력과 특유의 넉살로 어떤 보험 사건도 일사천리로 해결하는 버티고 보험의 에이스다.

윤계상은 “너무 기대된다. 시청률이 잘 나왔으면 한다. 많은 분이 봐주시면 좋겠다”고 공개를 앞둔 기대감을 드러냈다.

이어 “출연을 선택한 이유는 여러 가지가 있다. 더 늦기 전에 액션을 해보고 싶단 마음이 있었다”며 “최강이 그런 역할이다 보니 기회가 왔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또 “이중적인 캐릭터다. 평상시 모습이나 위기에 처할 때 모습이 다르다. 그런 모습이 매력적으로 다가왔다”며 “2부에 액션 장면이 있다. 그걸 해내면서 ‘아직 액션 연기를 할 기회가 있는 나이구나’라고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MC 박경림은 “액션 (연기할 수 있는) 나이가 남아있다. 무궁무진하다”며 칭찬했고, 윤계상은 즐겁게 어깨춤을 춰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우리 동네 특공대’는 17일 오후 10시 공개된다.

[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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