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 유경 “공백기 때 카페 알바, 손님에게 팀 홍보글 돌려”(K-909)

이하나 2022. 12. 4. 0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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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 유경이 긴 공백기 때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직접 팀을 홍보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이날 방송에서 앨리스는 2년이 넘는 긴 공백기로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렸다.

실제 유경은 '앞으로 더 많은 대중분들게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앨리스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한 번 더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앨리스 SNS 계정을 적어 팀을 홍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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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앨리스 유경이 긴 공백기 때 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며 직접 팀을 홍보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12월 3일 방송된 JTBC ‘뮤직 유니버스 K-909’에서 앨리스는 넥스트 제너레이션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앨리스는 2년이 넘는 긴 공백기로 힘들었던 순간을 떠올렸다. 소희는 “무대를 서지 못했던 2년 간의 공백기. 다 준비돼 있고 앨리스 너무 매력 있고 너무 잘하는데 ‘왜 무대에 서지 못할까’라고 생각하는 그 시간이 힘들었던 것 같다”라고 고백했다.

유경은 “활동을 막바지로 준비하기 전까지는 카페 아르바이트, 북카페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열심히 일하며 지냈다. 저희 팀을 아직 모르는 분들이 많을 테니까 직접 홍보글을 썼다. 서빙 하면서 같이 드렸다”라고 설명했다.

실제 유경은 ‘앞으로 더 많은 대중분들게 좋은 에너지를 전달하는 앨리스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사랑, 그리고 한 번 더 기억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라는 메시지와 함께 앨리스 SNS 계정을 적어 팀을 홍보했다.

앨리스는 지난 11월 긴 공백기를 깨고 컴백했다. 소희는 “후회하지 않게 연습 진짜 열심히 해보자고 했던 게 이번 앨범이다. 무대가 정말 소중해졌다”라고 밝혔다. 이후 앨리스는 선미의 ‘열이 올라요’ 커버 무대를 꾸몄다.

(사진=JTBC ‘뮤직 유니버스 K-909’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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