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푸틴, 미국한테 깜짝 놀란 이유!
최강의 전투기로 바뀌는
C-130 수송기 순항미사일 발사

역대 최대 미사일 물량전을
준비 중인 미국이
하늘을 빽빽하게 뒤덮을 10만 발의
신형 순항 미사일을 발사합니다.

최근 전쟁에 대비하는 미국의 태도가
완전히 달라지고 있습니다.
미 공군 주도의 저가형 순항 미사일
사업인 ETV 프로그램이 잘 진행 중이며
이로 인해 미국은 무려 10만 발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저가형
순항 미사일을 도입할 예정인데요.

ETV 프로그램은 생산 비용을 최대한
낮게 유지하고 생산 속도를 최대한
높이는 장거리 투사체를 개발하는
사업으로 총 4개 사가 이를 위해
경쟁 중입니다.

미 공군은
최소 순항 속도가 100노트에 이르며
최소 사거리가 500km 이상에
1발당 획득비용이 30만 달러 이하인
미사일을 최소 5만 발,
최대 10만 발까지 조달할 예정입니다.

이 미사일에는 최근 C-130 수송기에서
RAPID DRAGON 시스템을 통해
투발 가능해야 할 것과
투발 비용이 1발당 JASSM-ER보다
저렴해야 할 것,
개방형 아키텍처 채택으로
추후 신기술을 통합할 수 있어야
할 것 등이 추가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