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는 렉서스 고객을 위한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프로그램 `렉서스 어메이징 멤버스(Lexus Amazing Members)`의 일환으로, 플래그십 SUV LX 고객 대상 몽골 트립을 진행했다고 지난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7월 30일부터 8월 4일까지 몽골에서 진행됐으며, 렉서스 플래그십 라인업 중에서도 LX 고객만을 초청한 맞춤형 프로그램으로 기획됐다.

`럭셔리 어드벤처`라는 테마 아래, 참가자들은 전용 드라이버가 운전하는 차량을 타고 울란바토르 시내와 테를지 국립공원, 고비 사막 등 광활한 몽골의 자연을 배경으로 고속도로부터 비포장 산길, 사막 지형까지 다양한 도로 환경에서 렉서스 드라이빙 시그니처를 체험했다.
또한, 한국과 몽골의 렉서스 고객이 함께 참여해 글로벌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 전용 게르에서의 글램핑, 요가와 승마 체험, 별 관측, 전통 공연 등 자연과 문화가 결합된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되어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강대환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LX 고객만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을 몽골에서 진행할 수 있어 뜻깊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삶에 영감을 주는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렉서스코리아는 LX 700h를 8월에 출고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LX 고객만을 위한 프라이빗 요트에서 즐길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한다. 자세한 내용은 렉서스 공식 전시장과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한편, 렉서스 LX는 오프로드와 온로드를 넘나드는 뛰어난 주행 성능과 렉서스 특유의 정제된 승차감을 조화롭게 제공하며, 전 세계 50개국 이상에서 많은 고객들에게 사랑받아 왔다.
하이브리드 기술로 새롭게 태어난 디 올 뉴 LX 700h는 LX의 핵심 가치인 신뢰성과 내구성, 오프로드 성능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전동화 기술을 접목해 한층 더 진화한 모델이다.
디 올 뉴 LX 700h는 렉서스 최초로 GA-F 플랫폼을 기반으로 제작되어, 프레임 경량화와 서스펜션 개선을 통해 부드러운 승차감과 강력한 오프로드 성능을 동시에 실현했다. 국내 시장에는 지난 3월 공식 출시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