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윤아가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각적인 믹스매치와 시크한 슈트 스타일로 세련된 패션 감각을 드러냈습니다.

오버사이즈 더블 브레스티드 슈트를 착용해 강인하고 시크한 무드를 표현했습니다.
은은한 스트라이프 패턴이 있는 그레이 슈트는 포멀함을 유지하면서도 여성스러운 실루엣을 강조했고, 블랙 안감이 살짝 드러나는 소매 디테일로 트렌디한 요소를 가미했습니다.
연한 블루 컬러의 부클레 트위드 재킷을 활용해 우아하면서도 사랑스러운 분위기를 연출했습니다.
이너로는 화이트 계열의 나시 톱과 대미지 디테일이 들어간 진청 와이드 진을 매치해 캐주얼함을 가미했고, 진주 목걸이와 실버 액세서리로 세련된 포인트를 더했습니다.
한편, 오윤아는 최근 방송된 SBS Plus·E채널 공동 예능 ‘솔로라서’에서 2009년 갑상선암 판정을 받고 수술을 받은 뒤 꾸준히 건강 관리를 이어왔으며, 최근 갑상선 수치가 다시 상승해 10년 만에 약의 용량을 늘렸다고 밝혔습니다. 또 “나 혼자 벌어서 사는 삶이다. 아이를 지켜야 한다”는 책임감을 전하며 홀로 아들을 양육 중인 삶을 고백해 많은 이들의 공감을 얻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