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강원메타버스뉴스] 결혼식 축의금 논란 정리 끝…"그냥 지인 5만원, 친하면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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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SNS에서 결혼식 축의금을 놓고 적정선이 얼마인지 논란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결혼식 축의금으로 알고 지내는 동료 등에게는 5만원, 친한 사이에는 10만원 이상이 적당하다고 본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취업정보 사이트 인크루트는 최근 대학생·구직자·직장인 등 1177명을 대상으로 결혼식 축의금 적정 액수가 얼마인지를 묻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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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러 SNS에서 결혼식 축의금을 놓고 적정선이 얼마인지 논란이 전개되고 있는 가운데 결혼식 축의금으로 알고 지내는 동료 등에게는 5만원, 친한 사이에는 10만원 이상이 적당하다고 본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끌었습니다.
취업정보 사이트 인크루트는 최근 대학생·구직자·직장인 등 1177명을 대상으로 결혼식 축의금 적정 액수가 얼마인지를 묻는 설문조사를 한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설문 조사에서 그냥 알고 지내는 사이'는 5만원이 적당하다는 의견이 가장 많았습니다.
같은 팀이지만 덜 친하고 협업할 때만 보는 직장 동료, 가끔 연락하는 친구나 동호회 일원 등이 이 부류에 속했습니다.
반면 그 두배인 10만원의 축의금이 적당하다는 부류에는 '사적으로도 자주 소통하는 직장 동료', '거의 매일 연락하고 만남이 잦은 친구 또는 지인'의 경우가 포함됐습니다.
'거의 매일 연락하고 만남이 잦은 친구 또는 지인'의 경우 20만원의 축의금이 적정하다는 응답도 30.2%나 됐습니다.
한편, 종이와 모바일 청첩장 중에는 10명 중 3명(29.2%)이 종이 청첩장 받기를 선호했습니다.
그 이유는 결혼식에 정식으로 초대받았다는 느낌(38.7%)이 가장 많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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