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자고 일어나있는데 샌즈가 되어있는 거임 ㅋㅋ
학교에 도착해서 보니깐 나 괴롭히던 이창수 김현수 노지훈
이새끼들 담배 피고 지들끼리 노가리 까고 있는 거임 ㅋㅋ
근데 내가 딱 보이니깐 바로 매점가서 빵이랑 음료수 사오라는 거
그래서 내가 거기서 딱 한마디
“아무리 나쁜 사람이라도 바뀔 수 있을까?”
나는 착하니깐 특별히 살려줄 기회를 주는 거지 ㅋㅋ
아 사실 구라임 ㅋㅋ 어차피 죽일거였음
그래서 그 짐승새끼들이 존나 지랄발광을 하는데
“끔찍한 시간을 보내고 싶어?”
갑자기 분위기 씹갑분싸 ㅋㅋ 그새끼들 드디어 상황파악되고
도망치려고 할 때
“가스터 블래스터”
물론 바로 안죽임 ㅋㅋ 독뎀 묻히면서 존나 고통스럽게 죽일거임
이창수 이새끼 지 다리에 맞아서 뛰지도 못하고 ㅋㅋ
내 발 밑에서 존나 싹싹 비는데
“그래 살려줄게”
그래서 존나 안도한 표정 지을 때 갑자기 뼈가 배를 관통!!!!
존나 어안이 벙벙한 표정을 지을 때
“터얼렸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ㅋㅋ 오늘 자기전에 롯데리아 데리버거 30개랑 펩시 1.5리터 6병 베라 민트초코 하프갤런 먹으면서
우왁굳 리액션 매드무비랑 이세돌 돔공연 매드무비, 호날두 꽃게춤 매드무비, 손흥민 드리블 스페셜이랑 메시 구토 먹방 스페셜, 박지성 벤치 매드무비 스페셜이나 봐야겠다 ㅋㅋㅋ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