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인성이 첫눈에 반했다고 고백한 여배우, 지금은 70억 건물주 된 근황

“첫눈에 반할 수밖에 없었다.”
조인성이 이렇게 고백했던 여배우.
한효주 그녀를 처음 보면
‘첫사랑’이라는 단어가 떠오른다.

맑고 청순한 외모.
부드러운 말투.
그리고 반전 운동신경까지.
고등학생 시절,
우슈 선수로 전국 우승을 했던 그녀.
그런데 우연히 참가한 모델 선발대회에서 2등.
그때부터 모든 게 바뀌었다.

드라마 <논스톱5>로 데뷔.잠깐 나올 예정이었지만,시청자 반응 폭발.단역이 주연이 되었다.

<일지매>로 얼굴 알리고
<찬란한 유산>으로 시청률 47.1%.
<동이>로 MBC 연기대상까지.
당시 23살, 역대 최연소 대상 수상자.
‘미모에 연기력까지 갖췄다’는
수식어가 따라다녔다.

그리고 2023년.
<무빙>에서 조인성과 부부 연기.
조인성은 말했다.
“한효주를 보면 첫눈에 반할 수밖에 없다.”
그 말이 거짓이 아니었다고 고백했다.

이제는 연기뿐만 아니라
부동산 투자도 남다르다.
2018년.
서울 은평구 갈현동 건물.
가족 법인 명의로 27억에 매입.
그 건물, 최근 시세 70억.
2025년 지금은
7년 만에 무려 43억 상승.
실차익은 30억대 중반.
애초에 5억 웃돈 주고 매입한 이유?
그만큼의 확신과 안목.
연기력도, 외모도, 투자감각도.
한효주는 다 가졌다.

지금은 70억 건물주 된 데뷔 20년 차 한효주
조인성을 첫눈에 반하게 했던 그 미소는, 여전히 스포트라이트 속에서 빛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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