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영 중 눈여겨본 6살 연하 '촬영 감독'에게 먼저 '프러포즈'해 결혼한 여배우, 일상룩

배우 장나라가 청순함과 캐주얼함이 어우러진 감각적인 스타일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했습니다.

사진=장나라 SNS

스트라이프 나시와 시스루 셔츠를 레이어드해 가볍고 부드러운 인상을 연출했습니다.

자연스럽게 묶은 포니테일과 미니멀한 목걸이, 얇은 시계가 조화를 이루며 실내에서도 세련된 데일리룩을 완성했습니다.

라이트 블루 셔츠와 화이트 이너를 조합해 산뜻하고 캐주얼한 분위기를 선보였습니다.

양 갈래 땋은 머리와 네이비 볼캡, 동그란 안경으로 키치 한 요소를 더하면서도 전체적으로 깔끔한 이미지를 유지했습니다.

한편, 장나라는 지난 2022년 6살 연하의 드라마 촬영 감독과 결혼했으며 2024년 종영된 SBS 드라마 ‘굿파트너’에서 복잡한 이혼 사건을 전문으로 다루는 스타 변호사 차은경 역을 맡아 큰 사랑을 받았습니다.

사진=장나라 SNS
사진=장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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