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박세영, 결혼·출산 후 4년 만에 컴백…MBC '가족관계증명서' 출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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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세영이 결혼과 출산으로 약 4년 간 공백기를 마치고 '가족관계증명서'로 복귀한다.
2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세영은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한다.
'가족관계증명서'는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나쁜 사랑'의 김미숙PD가 연출하고, '행복을 주는 사람', '잘났어, 정말', '잘했군 잘했어', '내 곁에 있어' 등을 쓴 박지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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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강효진 기자] 배우 박세영이 결혼과 출산으로 약 4년 간 공백기를 마치고 '가족관계증명서'로 복귀한다.
21일 스포티비뉴스 취재에 따르면, 박세영은 MBC 새 일일드라마 '가족관계증명서'에 출연한다. 앞서 출연 소식이 전해진 한고은과 모녀 관계로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박세영은 2011년 SBS 드라마 '내일이 오면'으로 얼굴을 알렸으며, 드라마 '적도의 남자', '신의', '학교2013', '내 딸, 금사월', '돈꽃',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 등에서 활약했다. 2022년 '멘탈코치 제갈길'이 마지막 작품이다.
2022년 2월 배우 곽정욱과 결혼해 지난해 5월 딸을 출산한 그는 한동안 가정 생활에 집중해왔다. 약 4년 만에 복귀 활동에 나서는 만큼 이번 작품에서 어떤 새로운 모습을 보여줄지 주목된다.
'가족관계증명서'는 드라마 '용감무쌍 용수정', '나쁜 사랑'의 김미숙PD가 연출하고, '행복을 주는 사람', '잘났어, 정말', '잘했군 잘했어', '내 곁에 있어' 등을 쓴 박지현 작가가 집필을 맡았다.
MBC '가족관계증명서'는 '첫 번째 남자' 후속으로 오는 7월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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