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미, 브로드웨이에 감격한 청담동 사모님! 일자핏 슬랙스에 셔츠가 세련된 뉴욕 방문룩

배우 박주미가 24일 인스타그램에 "‘어쩌면 해피엔딩’ 한국 창작 뮤지컬 최초로 토니상을 수상한 이 작품은,감각적인 연출부터 배우들의 섬세한 연기,시차의 졸음마저 깨우는 아름다운 음악까지 감성적이면서도 따뜻한 이야기로 마음에 잔잔한 여운을 남기는 무대였습니다🤍#MaybeHappyEnding #브로드웨이뮤지컬 #TonyAwards"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습니다.

사진=박주미 SNS

박주미는 뉴욕 한복판에서 포착된 일상 속 패션으로 또 한 번 우아한 존재감을 드러냈습니다.

단정한 반소매 셔츠에 톤다운된 코랄 컬러의 와이드 핀턱 슬랙스를 매치해 클래식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습니다.

특히 바디라인을 타고 자연스럽게 흐르는 팬츠 실루엣이 다리라인을 길어 보이게 해 시크한 비율을 강조했고, 군더더기 없는 셔츠 핏이 단아한 매력을 배가시켰습니다.

여기에 브라운 컬러 포인트가 들어간 블랙 토트백과 은은한 주얼리로 스타일링을 마무리하며 박주미만의 도시적인 고급미를 유감없이 발휘했습니다.

한편 박주미는 지난 2001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습니다.

사진=박주미 SNS
사진=박주미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