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세' 허남준 "결혼 빨리하고파…좋은 남편 되고 싶다"
박로사 기자 2026. 6. 11. 09:13

[마이데일리 = 박로사 기자] 배우 허남준이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고 밝혔다.
10일 '유튜브하지영' 채널에는 '연애부터 결혼까지 허남준의 모든 것!이'라는 영상이 공개됐다.
허남준은 10년 뒤 모습은 어떨 것 같냐는 질문에 "무조건 가정이 있어야 한다. 결혼을 빨리하고 싶다"고 답했다.
이어 "물론 너무 힘들겠지만 그런 상상을 한다. 생각보다 가정적인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또 허남준은 "연기가 그런 게 좋은 것 같다. 노선만 삐딱하게 안 타면 좋은 사람이 되기 너무 좋은 직업"이라며 "나중에 좋은 남편, 좋은 연기자가 될 수 있는 길을 함께 걷고 있는 것 같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허남준은 현재 SBS 금토드라마 '멋진 신세계'에서 차세계로 열연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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