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노희, 이명수 예비후보 지지⋯충남교육감 선거 4파전 압축

최기웅 2026. 5. 13. 0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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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노희 충남교육감 예비후보가, 
이명수 예비후보 지지 의사를
밝히며 출마를 포기했습니다.

두 예비후보는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 예비후보의 당선을 위해 
공동 선거대책 기구를 꾸려 협력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사실상의 단일화에 따라 충남교육감 선거전은 
중도·보수 진영에 이명수, 이병학 예비후보와 
진보 진영 이병도, 김영춘 예비후보의 
4파전으로 압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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