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준, 임영웅까지 제쳤다…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 [TEN차트]

정세윤 2026. 5. 12.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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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송민준이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텐아시아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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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세윤 기자]

가수 송민준이 노래를 부르고 있다. / 사진=텐아시아DB

가수 송민준이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지난주 텐아시아 주제별 투표 1등에는 가수 임영웅이 이름을 올린 바 있다.

텐아시아는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어버이날, 부모님께 소개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했다.

1위는 송민준이다. 충북 진천군은 지난 3월 12일 송민준의 팬클럽 '대한민준'이 그의 생일을 기념해 고향사랑기부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밝혔다. 이번 기부는 팬들이 가수의 생일을 의미 있게 기념하고 그의 선한 영향력에 동참하고자 자발적으로 참여해 이뤄졌다. 송민준의 팬들은 2년 연속 기부를 이어가고 있다.

2위에는 가수 김중연이 이름을 올렸다. 김중연은 지난 9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열린 '3인 3색 트롯 콘서트 : 프린스'에 참석해 공연을 펼쳤다. '3인 3색 트롯 콘서트: 프린스'는 글로벌 팬덤 플랫폼 마이원픽(my1pick)이 가정의 달을 맞아 준비한 공연으로 가수 김수찬, 김중연, 민수현이 참석했다.

3위는 가수 박현호가 차지했다. 박현호는 지난 1일 생일을 앞두고 자신의 SNS에 케이크와 함께 근황을 공개했다. 그는 "이제 몇 시간 안 남은 내 생일 셋이 보내는 첫 생일 미리부터 마음 써준 우리 가족, 회사 식구들, 형, 친구, 동생들 그리고 항상 응원해주시는 팬분들까지 덕분에 더 따뜻하게 보낼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탑텐 텐아시아 홈페이지에서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여자 트로트 가수는?', '빗소리 들으며 함께 데이트하고 싶은 남자 트로트 가수는?'이라는 주제로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정세윤 텐아시아 기자 yoon@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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