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T] 25분 챌린지 펼치던 젠지, 4강 1세트서 G2에 완패

박상진 2026. 3. 21. 2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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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챌린지를 이어가던 젠지가 4강 1세트에서 패했다.

21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4강 1경기 1세트 블루 진영 젠지 e스포츠는 레넥톤-신짜오-갈리오-애쉬-세라핀을, 레드 진영 G2 e스포츠는 사이온-판테온-오로라-미스포춘-노틸러스를 선택했다.

하지만 결국 바론을 G2가 가져간 후 교전에서 젠지가 대패하며 경기가 급격히 기울었고, 결국 32분 넥서스를 허용하며 젠지는 대회 첫 세트 패배를 4강에서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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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분 챌린지를 이어가던 젠지가 4강 1세트에서 패했다.

21일 브라질 상파울루에서 열린 '2026 리그 오브 레전드 퍼스트 스탠드 토너먼트' 4강 1경기 1세트 블루 진영 젠지 e스포츠는 레넥톤-신짜오-갈리오-애쉬-세라핀을, 레드 진영 G2 e스포츠는 사이온-판테온-오로라-미스포춘-노틸러스를 선택했다.

경기 초반 G2가 킬과 드래곤 스택까지 쌓으며 유리한 상황을 만들었다. 두 번째 드래곤까지 챙겨간 G2는 추가 킬까지 가져가며 골드 격차를 2천 가까이 벌렸고, 이 격차는 20분 5천까지 벌어졌다.

다행히 영혼이 바로 넘어가는 것을 막은 젠지는 바론 허용을 최대한 늦추며 경기를 중후반으로 끌고갔다. 하지만 결국 바론을 G2가 가져간 후 교전에서 젠지가 대패하며 경기가 급격히 기울었고, 결국 32분 넥서스를 허용하며 젠지는 대회 첫 세트 패배를 4강에서 당했다.

사진=라이엇 게임즈
박상진 vallen@fomo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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