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기후변화 대응 통합해충방제 솔루션 공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세스코가 2025 종합환경위생 세미나 시리즈 8번째로 데이터 기반의 첨단 통합해충방제 솔루션을 제시한다.
세미나는 기후 변화와 환경 변화로 인해 복잡해진 해충 발생 양상에 대응하고 데이터 기반의 미래형 해충 관리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스코는 올해에 이어 2026년에도 식품안전, 바이러스, 해충방제를 아우르는 종합 환경위생 세미나를 주제별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데이터 해충방제 공법·스마트 모니터링 기술 활용

세스코가 2025 종합환경위생 세미나 시리즈 8번째로 데이터 기반의 첨단 통합해충방제 솔루션을 제시한다.
27일 세스코는 서울 강동구 상일동 세스코 멤버스시티에서 ‘Smart IPM(통합해충방제 솔루션): 2026년도 해충 예방 세미나’를 개최한다. 세미나는 기후 변화와 환경 변화로 인해 복잡해진 해충 발생 양상에 대응하고 데이터 기반의 미래형 해충 관리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식품·제조·유통·프랜차이즈 등 다양한 산업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변화하는 환경과 해충 트렌드 △IPM 최신 공법과 서비스 변화 △Smart-IPM 데이터 기반 미래 해충관리 등 총 3가지 주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첫 번째 발표에서는 환경 변화에 따른 해충 발생 양상과 업종별 주요 리스크를 분석하고, 두 번째 발표에서는 세스코가 개발한 최신 IPM 공법과 스마트 모니터링 기술을 소개한다. 마지막에는 데이터를 활용한 Smart-IPM 기반의 미래 해충관리 전략을 제시해,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선제적 대응 솔루션을 제공할 계획이다. 세스코 관계자는 “기후변화로 인해 해충관리 패턴이 급격히 변화하고 있으며 이에 대응하기 위한 고도화된 관리 체계가 필요하다”며 “이번 세미나가 고객들이 환경 변화를 이해하고 미래형 해충 관리 전략을 수립하는 데 실질적인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세스코는 변화하는 환경위생 정책과 트렌드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지난 3월 ‘식품안전 정책 세미나’를 시작으로 종합환경위생 세미나를 진행하고 있다. 10월에 열린 7번째 프로그램 ‘산모와 신생아를 위한 위생관리 세미나’에서는 전국 산후조리원 원장과 관계자 70여명이 참여해 산모와 신생아의 감염 예방을 중심으로 다양한 현장 사례와 실천 전략을 공유했다.
세스코는 올해에 이어 2026년에도 식품안전, 바이러스, 해충방제를 아우르는 종합 환경위생 세미나를 주제별로 개최할 예정이다. 정책 변화와 업종별 중점 위생관리 이슈에 맞춰 현장 맞춤형 솔루션과 최신 정보를 공유하는 정보 교류의 장을 연중 수시로 마련하며, 종합환경 위생수준 향상에 지속적으로 기여할 예정이다.
김예솔 기자 losey27@sedaily.com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41세 톱모델' 이현이, '상의 완전 탈의' 화보 공개…'파격 섹시미'
- '탈옥해 집 찾아가 보복하겠다'…'부산 돌려차기' 가해자, 어떻게 주소 알았나
- 김보라 '파격 '끈 비키니' 입었던 이유? 절친이 2년 준비한 브랜드'
- '숨만 쉬어도 겨드랑이 다 젖어'…땀 때문에 미치겠다는 20대, 치료법은
- '감독 손이 여자선수 허리 아래로'…인천마라톤 '신체접촉 논란' 해명 들어보니
- '인도 사람 다녀갔다고? 더러워'…매출 90% 증발한 中찜질방, 인종차별 논란 '활활'
- '황신혜, 62세 맞아?' 도저히 안 믿기는 동안 미모…미니 원피스 입고 명품 각선미까지
- 공효진 '이하늬, 촬영 때 임신 소식 내게만 알려와…입덧 참으며 열심'
- '44세' 송혜교, 초근접샷에도 굴욕 없는 미모 폭발…가을 삼킨 분위기 여신
- '96→41㎏' 최준희, '바비인형이 따로 없네'…초밀착 보디 슈트 입고 '뼈말라 몸매'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