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이 레드 컬러 복서 스커트룩으로 러블리 스쿨룩을 선보였다.
이시영은 13일 자신의 채널에 “올 여름도 뮤뮤. 대체 언제까지 예쁠꺼야"라는 글과 함께 명품 브랜드와 함께한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시영은 네이비 브이넥 니트와 강렬한 레드 컬러의 복서 스커트를 매치한 상큼발랄한 스쿨룩으로 눈부신 각선미를 뽐냈다.
남성용 복서 속옷에서 영감받은 일명 복서 스커트는 팬츠와 레이어드하거나 단독 아이템 등 올 여름 인기아이템으로 부상한다.
한편 1982년생으로 43세인 이시영은 지난 2017년 요식업에 종사하고 있는 사업가와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하지만 이시영은 최근 결혼 8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패션엔 정소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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