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랄, '둘째 임신설' 2개월만 약 없이 리즈 미모 회복.."손가락살도 빠져"[핫피플]

선미경 2026. 3. 15. 18:24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와 성형수술로 몰라보게 바뀐 미모를 자랑했다.

랄랄은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손가락살도 빠지네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특히 랄랄은 손가락 살도 빠졌다고 밝히며 다이어트가 잘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랄랄은 다이어트와 함께 성형수술로 변신에 나서기도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선미경 기자] 유튜버 랄랄이 다이어트와 성형수술로 몰라보게 바뀐 미모를 자랑했다.

랄랄은 15일 오후 자신의 SNS에 “손가락살도 빠지네요”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랄랄은 눈에 띄게 달라진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었다. 긴생머리 스타일로 청순한 분위기를 완성한 랄랄은 새하얀 피부와 인형 같은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최근 눈밑 지방흡입과 코수술을 했다고 밝힌 랄랄은 확 바뀐 비주얼로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특히 랄랄은 손가락 살도 빠졌다고 밝히며 다이어트가 잘 진행되고 있음을 알려 눈길을 끌었다. 랄랄의 설명대로 잘록해진 손가락이 시선을 끌었다. 

랄랄은 앞서 수영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가 둘째 임신설에 휩싸인 바 있다. 당시 랄랄은 분홍색 수영복을 입고 튼튼한 다리 라인을 드러냈고, 수영모와 안경을 착용하고 장난스럽게 웃고 있었다. 특히 불룩한 D라인을 자랑해 둘째를 임신한 것 아니냐는 반응이 이어졌다.

이후 직접 “임신 안 했습니다”라고 입장을 밝혔고, 73kg 몸무게를 공개하면서 다이어트를 시작했다. 그러면서 SNS를 통해서 체중 감량 상황을 공유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랄랄은 다이어트와 함께 성형수술로 변신에 나서기도 했다. 눈밑 지방흡입과 코수술을 한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고, 회복 후 달라진 비주얼로 화제가 됐다. 다이어트도 꾸준히 진행하면서 둘째 임신설을 불렀던 모습에서 리즈 미모를 회복하고 있었다.

랄랄은 SNS를 통해서 팬들과도 다이어트 상황을 공유했다. 지난 14일에는 “식단 틀별한 거 없고 거의 당 없는 거로 먹고 닭가슴살이나 소세지는 요즘 뮁만해선 다 맛있어서 먹고 계란 밥솥에 50분 쪄서 한끼에 계란 두개+닭가슴살소세지+두유 먹으면 진짜 충분함. 대신 간식 이딴 거 없고 영양제, 유산균 잘 챙겨먹기(야채 많고 고기 많은 양념이나 소스 적은 음식들 배부드게 먹어도 됨”이라는 글을 남기며 감량 식단을 공개했다. 또 “날 풀렸으니 스트레칭+가벼운 조깅부터”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그런가 하면 랄랄은 다이어트 약이 아닌 식단과 운동으로 건강하게 관리 중임을 밝히기도 했다. 한 누리꾼에게 ‘다이어트 약 먹냐’는 질문을 받고 “1도 안 먹음. 다 부작용 있어서 1도 못 먹고 진짜 팩트로 그냥 식단하고 운동하면 살은 무조건 빠져요”라고 밝혔다. /seon@osen.co.kr

[사진]랄랄 SNS.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