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승기] 아이오닉6 "수려한 디자인에 잘 다듬어진 주행성능 갖춰"

김정희 입력 2022. 9. 23. 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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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아이오닉6를 시승했다. 사진=글로벌모터즈

현대자동차 아이오닉6는 자사 전용 전기차 브랜드인 아이오닉의 2번째 차량이자, 첫 전기 세단이다. 공식 출시 전부터 콘셉트카 '프로페시'와 유사하게 나올 것이라는 기대를 모은 차량이기도 했다.

그 기대는 사전계약 하루 만에 숫자로 드러났다. 대수는 3만7000대를 돌파하며 한국 자동차 역사상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더 자세한 내용은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정희 글로벌모터즈 기자 jh1320@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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