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온누리상품권 10% 할인 재개! 꼭 챙겨야 할 정부 혜택

1월부터 다시 할인! 온누리상품권, 100만원까지 10% 싸게 사는 법

온누리상품권, 다시 10% 할인된다

2026년부터 온누리상품권 할인 판매가 다시 시작됩니다. 이번 정부 정책은 전통시장과 지역 소상공인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으로, 소비자에게는 실질적인 생활비 절감 혜택이 됩니다. 특히 개인 고객은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을 10% 할인된 가격에 월 100만 원까지 구매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단순한 소비를 넘어 현명한 지출 전략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온누리상품권 홈페이지

개인 고객 할인 혜택은 어떻게 달라졌을까?

2026년 1월 1일부터 적용되는 새 정책에 따라,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의 할인율은 10%, 월 구매 한도는 100만 원, 보유 한도는 200만 원입니다. 예를 들어, 90만 원만 결제하고 100만 원어치를 사용할 수 있는 셈이기 때문에 매달 최대 10만 원의 절약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지류 상품권의 경우 할인율은 5%, 월 구매 한도는 50만 원으로 유지됩니다.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장점이 있지만 디지털 상품권에 비해 할인율이 낮기 때문에 가성비 면에서는 디지털 쪽이 유리합니다.

사진=온누리상품권 홈페이지

디지털 상품권 선물 기능도 강화됐다

디지털 온누리상품권은 ‘선물하기’ 기능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월 최대 200만 원까지 발송 가능하며, 수령자는 월 100만 원까지 받을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가족 간 또는 지인 간에 상품권을 안전하게 주고받을 수 있어, 설이나 추석 등 명절 시즌에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업 고객은 할인 제외…사용은 그대로 가능

기업 고객의 경우, 이번 정책에서도 할인 혜택은 제공되지 않습니다. 디지털·지류 상품권 모두 할인율 0%로 적용되며, 할인 없이 정가로만 구매가 가능합니다. 다만 사용 자체에는 제한이 없기 때문에, 기존처럼 전통시장이나 가맹점에서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사진=온누리상품권 홈페이지

어디에서 어떻게 쓸 수 있을까?

온누리상품권은 전국 재래시장과 골목상권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모바일형 상품권은 제로페이 앱, 은행 앱 등에서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 사용처는 전통시장은 물론, 일부 슈퍼, 편의점, 반찬가게, 정육점 등 생활 밀접형 매장에서 대부분 가능하며, 온라인 사용처도 점점 확대되고 있습니다. 특히 현대홈쇼핑, 공영쇼핑, 인어교주해적단 등과 같은 온라인 플랫폼도 포함되어 있어 사용처가 넓어지고 있다는 점도 장점입니다.

10% 할인, 소소하지만 확실한 절약

온누리상품권 할인은 금액만 보면 소소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매달 10만 원씩, 1년간 꾸준히 사용하면 총 120만 원까지 절약할 수 있습니다. 단순히 할인만이 아니라, 지출을 통제하고 계획적으로 소비하는 데 도움을 주는 방식이기도 합니다. 생활비 절약이 절실한 시기인 만큼 이번 기회를 적극 활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사진=온누리상품권 홈페이지

마무리하며

2026년 온누리상품권 할인 정책은 단순한 쇼핑 지원을 넘어서, 소비자와 소상공인을 동시에 지원하는 정부의 실효성 있는 제도입니다. 디지털 방식의 활성화와 간편한 선물 기능까지 더해지면서 사용성과 활용도가 대폭 개선되었습니다. 매달 챙겨두기만 해도 눈에 띄게 가계에 도움이 되는 혜택이니, 아직 사용하지 않으셨다면 지금 바로 시작해 보시길 바랍니다.

면책조항: 본 게시물은 2026년 1월 기준 온누리상품권 홈페이지 공지를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성 콘텐츠입니다. 할인율, 구매 한도, 사용 조건 등은 향후 예산 소진이나 정책 변경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므로, 구체적인 내용은 온누리상품권 공식 홈페이지 또는 중소벤처기업부 공지를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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