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분에 1500만원"…출연료 벌어 캐나다 이주 소식 뜬 '여자 연예인'

“60분에 1500만원?”…
출연료 벌어 캐나다로 떠난 여자
연예인의 인생 결정

홈쇼핑에서 60분 출연에 1,500만원을
받으며 쇼호스트계의 레전드로
불렸던 방송인 안선영.
그녀가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캐나다 이주를 선택한 소식이 전해지며
그의 놀라운 출연료와 삶의 가치관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안선영은 과거 자신의 유튜브 채널
<이게 바로 안선영>을 통해
홈쇼핑 출연료에 대한 질문을 받자
“지금은 출연 안 하지만, 전성기 땐 60분에 1,500만 원이었다”
고 솔직히 털어놨습니다.

이어 “게스트도 등급이 있는데 나는
많이 받는 축에 속했다. 하루아침에
된 게 아니라 방송 경력 20년이 쌓여서
가능했던 일이다”며 꾸준한
방송 활동이 만들어낸
결과임을 덧붙였습니다.

안선영은 지난 7월 4일, 유튜브를
통해 캐나다 이주 소식을 직접 발표했습니다.
이유는 바로 아들의 꿈 때문.
“아들이 캐나다 유스 하키팀 입단 테스트에
합격했다. 한국에서도 하키를 할 수 있지만,
엄마가 방송 일을 그만둘 수도 있다는
말에도 흔들리지 않는 의지를 보여줬다”고
전하며 자신보다 아들의 미래를
선택한 이유를 고백했습니다.

“방송 26년, 창업 8년, 엄마 10년”…
인생의 전환점에서 내린 결단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한 안선영은
이후 연예인 쇼호스트 1세대로 활약하며
홈쇼핑 누적 매출 1조 원을 기록한 인물입니다.
창업가, 방송인, 엄마로서 쉼 없이 달려온
그녀는 “지금이 내 커리어의 정점.
그러나 이제는 새로운 도전의 시간”
이라며 디지털 노마드로서의 삶을
시작한다고 선언했습니다.

“일을 쉬는 게 아니라, 유튜버로
새로운 인생을 살아보려 한다”는 말에서
여전히 멈추지 않는 열정과 도전
정신이 느껴집니다.

누구보다 바쁘게, 누구보다 성공적으로
커리어를 쌓아온 안선영.
하지만 그녀는 결국 가장 소중한
사람을 위한 선택을 했습니다.
돈과 명예, 커리어보다 아이의 미래를
택한 그녀의 결단은 많은 이들에게
깊은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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