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레스의 성공을 잇는다, 쿠페형 하이브리드 SUV '액티언 하이브리드'

KG모빌리티(KGM)는 토레스 출시 후 선풍적인 인기에 힘입어 국내 자동차 시장의 떠오르는 강자로 거듭나게 되었는데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지난해 토레스를 기반으로 제작된 쿠페형 SUV '액티언'을 출시 하면서 새로운 선택지를 제공한 KGM은 여기서 멈추지 않고 올해 3월 KGM, 첫 하이브리드(HEV) 모델 토레스 하이브리드를 출시하며 본격적으로 하이브리드 SUV 시장에 뛰어들었습니다. 여기에 KGM은 브랜드의 또 다른 대표 모델인 액티언에도 같은 기술을 적용하며 라인업 확대에 나설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이르면 올해 하반기 국내 자동차 시장에 액티언 하이브리드 출시를 기대해 볼 수 있습니다.

액티언 하이브리드는 토레스 하이브리드에 탑재된 파워트레인을 기반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1.5리터 가솔린 터보 엔진과 전기모터가 결합된 듀얼 테크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핵심이며, 중국의 BYD와 협업해 개발된 이 시스템은 효율성과 주행 감각 모두를 고려해 설계됐습니다. 특히 도심에서는 EV 모드 주행 비율이 90%를 넘길 정도로 높은 전기 주행 비중을 자랑하는 만큼 매력적인 쿠페형 디자인을 자랑하는 액티언 하이브리드의 시장 경쟁력은 더욱 강화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최근 공개된 토레스 하이브리드는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긍정적인 반응을 얻고 있으며, KGM의 친환경 전략의 전환점을 마련한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특히 흡음형 20인치 타이어, 개선된 흡차음재, 정속성 강화 등 일반 내연기관 모델과 차별화된 업그레이드 요소들도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평을 받았습니다.

가격 역시 합리적인 편으로, 하이브리드 SUV 입문자들에게 특히 주목받고 있습니다.

반면 액티언 하이브리드 또한 이 같은 장점을 계승할 예정입니다. 다만, 쿠페형 SUV인 액티언의 특성에 맞춰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일부 재조정되어, 보다 날렵한 주행 성능과 디자인의 조화를 기대하게 만듭니다. 연비 개선은 물론, 도심과 교외 주행에서의 전환도 자연스럽게 이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KGM 관계자는 "하이브리드 시장이 빠르게 확대되고 있는 만큼,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반영한 새로운 대안을 제시할 필요가 있었다"고 밝히며, 액티언 하이브리드가 브랜드 내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 것임을 암시했습니다.

토레스 하이브리드가 성공적으로 데뷔했던 것처럼, 액티언 하이브리드도 같은 길을 걸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쿠페형 디자인에 하이브리드 효율을 더한 이번 모델은 실용성과 스타일을 동시에 중시하는 소비자들에게 특히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한편, 액티언 하이브리드의 가격은 아직 공식적으로 발표되지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3,600만 원에서 4,000만 원 사이가 될 것이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일부에서는 최고 사양 기준으로 4,000만 원을 넘길 수도 있다는 전망도 제기되고 있으며, 실제 모의 견적 결과에서도 3,600만 원대 수준이 언급되고 있습니다.

이는 토레스 하이브리드의 T7 트림(3,635만 원)과 유사하거나 상회하는 수준으로, 쿠페형 디자인과 세련된 내외장, 최신 하이브리드 시스템의 적용이 반영된 결과로 해석되는데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 댓글로 남겨주시면 감사드리며,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하루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상 포스팅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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