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유치원’ 출신에서 교수까지… 30살 넘어 드라마로 얼굴 알린 여배우, 원피스룩

배우 오나라가 화려함과 우아함을 동시에 담은 패턴 원피스로 고급진 페미닌룩을 선보였습니다.

사진=오나라 SNS

오나라는 다채로운 플라워 패턴이 가미된 베이지톤 미디 원피스를 착용해 화사한 분위기를 극대화했습니다.

깊은 스퀘어넥 디자인이 세련된 페미닌 무드를 더했으며, 잘록한 허리라인이 돋보이는 A라인 핏으로 군살 없이 매끈한 실루엣을 강조했습니다.

실버 스트랩 샌들로 발끝까지 고급스러운 포인트를 더했고, 내추럴한 생머리와 담백한 메이크업으로 전체 스타일링을 과하지 않게 마무리했습니다.

전체적으로 단정하면서도 화려한 무드가 공존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오나라만의 우아한 여신미가 돋보였습니다.

한편, 오나라는 1996년 서울예술단에 입단해 1997년 뮤지컬 ‘심청’으로 데뷔한 뒤 무대에서 활동을 이어오다, TV유치원‘샤랑이’로 4년간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고, 이후 백석예술대학교에서 10년 넘게 뮤지컬 연기를 가르쳤습니다.

사진=오나라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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