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시세(금값) 26일

2025. 11. 26. 1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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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금시세 금값시세 금시세닷컴(수요일인 26일 기준)

금시세(금값) 26일

금시세닷컴 수요일인 26일 기준, 오늘의 금시세, 순금 한 돈은 팔때 740,000원, 살때 855,000원에 거래되고있다. (Gold24K-3.75g)

18K는 팔때 546,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14K는 팔때 424,000원에, 살때 제품시세에 거래되고 있다.

백금은 팔 때 262,000원, 살 때 305,0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은은 팔 때 9,500원, 살 때 11,300원에 거래할 수 있다.

한국표준금거래소 기준 오늘의 금시세(금값) 

2025년 11월 26일 기준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순금 1돈(Gold 24k-3.75g) 살때 금가격, 849,000원 (VAT포함)이다.

한국표준금거래소에 따르면 오늘의 금시세,24k 순금 1돈 내가 팔때 금가격, 727,000원 (VAT포함)이다.

18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534,400원이다.

14k 금시세는 살때 제품의 금값 시세를 적용하고, 팔때 414,400원이다.

백금은 살때 311,000원이며, 팔때 246,000원이다.

은은 살때 11,550원이며, 팔때 7,950원이다.

신한은행에 따르면 26일 오후 현재 고시기준 국내 금시세(금값)는 순금시세 24k는 1g당 195,737.95원으로 이전 금시세(금값)보다 22.89원(등락률 +0.01%) 올랐다.

한돈이 3.75g인 것을 감안하면 1돈당 금값시세는 73,4017원이다. (Gold24k-3.75g)

이날 오후 현재 원/달러 환율(USD)은 1468.20원이다.(매매기준율, USD, 원/달러 환율)

한국거래소(KRX) 금시장 현재 국내 금시세 기준 196,700원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대비 600원(등락률 –0.3%) 하락했다.

오늘(26일) 기준, 국제 금값시세(금값)가 3거래일 연속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국내 금값은 소폭 하락했다. 

현재 국제 금시세(금값) 기준 4,148.70달러에 거래되고 있으며, 이전 거래일 종가 4,031.36달러 대비 8.70달러(등락률 +0.21%) 상승했다.

금값시세는 달러화 강세와 약세, 글로벌 중앙은행의 금 매입,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의 발언과 FOMC 회의 내용, 전쟁 등이 금가격 변화에 큰 영향을 준다.

다음은 금시세(금값) 전망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를 요약했다.

26일 금값은 그동안 미국 연방정부 셧다운으로 인해 발표가 지연됐던 경제지표들 중 소매판매, 생산자물가지수(PPI) 발표치가 12월 연준 금리 인하의 손을 더 들어주는 모양으로 해석되자 상승 마감했다.

한편 우크라이나-러시아 간 종전 협상 진행이 매끄럽게 되지 않고 있다는 점과 12월 FOMC에서 금리 인하 가능성이 남아있다는 점에서 금값이 하방보다는 상방이 더 열려 있다고 전망되고 있다.

26일 발표된 미국 소매판매는 예상치인 0.4%를 하회하는 0.2%로 발표됐고, 생산자물가지수 중 연간 코어 PPI가 예상치인 2.7%를 약간 하회하는 2.6%로 발표됐다는 점이 ‘연준이 금리 인상보다는 인하를 해야한다’ 쪽으로 기울었고 이로 인해 금값이 오른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금값 상승세의 부채질은 미국 트럼프 정부의 높은 관세 때문으로 풀이된다. 관세가 높아지면 물건 거래가 줄뿐 아니라 소비가 위축된다. 세계 경제가 나빠지면서 미국 중앙은행도 금리를 낮춰 달러의 인기가 떨어졌다. 여기에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 중국과 미국의 무역 갈등 등 세계 곳곳에서 혼란이 이어지고 있다. 반면에 금은 가격이 떨어질 위험이 없는‘최고의 안전자산’으로 꼽힌다. 

특히, 미국 경제지표에서는 제조업 PMI가 51.9로 소폭 하락했고, 서비스업 PMI는 55.0으로 소폭 상승했다. 기업 현장에서는 경기 전망에 대한 인식이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는 언급이 있었고, 정부 운영 재개와 금리 인하 기대가 심리를 떠받쳤다는 목소리도 등장했다. 소비자 심리 지수는 51로 소폭 회복됐지만 지난달보다 악화된 수준이며, 2022년 기록적인 저점에 가까운 상태가 지속되고 있다. 향후 물가 기대는 단기 및 중기 모두 소폭 낮아졌으며, 연준의 정책 판단에 부담을 덜어주는 요소로 평가된다. 노동시장에서는 9월 비농업 고용이 11만 9천 명 증가해 예상치를 두 배 넘게 웃돌았다. 고용이 늘었음에도 실업률은 4.4%로 상승했는데, 연준이 목표 범위로 보는 구간 안에 머물러 있어 방향 해석이 쉽지 않다는 평가가 나온다. 윌리엄스 총재와 미런 이사의 발언으로 시장의 금리 인하 급등한 것은, 투자자들이 '금리 인하'라는 시나리오에 베팅하기 시작했다는 확실한 증거다. 여기에 실질금리마저 하락하면서 금을 보유하는 기회비용이 줄어든 점도 매수세를 부추기는 요인이다.​ 또한, 경제지표의 엇갈린 신호와 연준 내부의 의견 대립은 '불확실성'을 키우는 재료다. 시장이 방향을 잡지 못할 때, 안전자산에 관심을 보인다. '경기 침체 우려'와 '인플레이션 불씨'가 공존하는 현재의 상황은, 안전자산과 인플레이션 헤지 수단으로서 금의 가치를 동시에 부각시킨다.​ 한편, 미국과 우크라이나 고위 당국자들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우크라이나 전쟁 종식을 위한 미국 주도의 평화안을 협의했다.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장관은 회담 후 “큰 진전이 있었다”고 밝히며 27일까지 합의 도출을 목표로 하고, 러시아의 수용을 요구할 방침이라고 말한 바 있다. 

알려진 평화안 초안에는 러시아 입장을 일부 반영한 조항이 포함돼 있고, 유럽 각국과 우크라이나는 수정 요구와 대체안을 제시했다. 유럽 측 대안에는 현 전선을 기준으로 한 영토협상과 우크라이나군의 상당 규모 유지 등이 담긴 것으로 전해졌다. 루비오 장관은 구체적 내용을 함구했으나 “매우 낙관한다”며 남은 쟁점을 좁히는 과정과 정상 간 최종 합의가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트럼프 행정부 2기 출범(1월 20일) 이후 “가장 생산적인 하루”였다고 평가하면서도 승리나 종료 선언은 이르다고 선을 그었다. 미국 주도 평화안은 매일 의견을 반영해 수정되는 문서이며, 우크라이나 요구를 반영해 조정 중이라고 했다. 그는 극복 못할 문제는 없다고 강조하고, 트럼프 대통령에게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며 대통령도 만족할 것이라고 밝혔다. 우크라이나의 안드리 예르마크 비서실장은 “큰 전진”을 언급하며 공정하고 지속 가능한 평화에 근접했다고 했고, 젤렌스키 대통령도 트럼프 팀이 우크라이나의 요구에 귀 기울이고 있다는 신호가 있다고 말했다. 미·우크라가 합의에 도달하면 그 내용을 러시아에 전달해 동의를 받아야 하며, 27일 합의가 바람직하다는 입장이다.

또한, 주식 시장의 변동성 또한 금가격에 영향을 줄 수 있으며, 주식 시장이 불안정할 때 많은 투자자들이 보다 안정적인 자산으로 자금을 이동시키기 때문에, 이러한 상황에서는 금값이 상승할 가능성이 높다. 반면, 주식 시장이 강세를 보이고 경제적 신뢰감이 높아질 때는 금시세가 하락할 수 있다. 금시세는 다양한 경제적 및 지정학적 요인에 의해 그 가치가 결정되는 만큼 다양한 정보를 살펴봐야한다.

김진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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