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연아,결혼후 어려져 학생같아!등근육 노출한 운동복"등근육,복근 놀랍다!"

'피겨퀸' 김연아가 독보적인 아우라와 변함없는 아름다움을 과시했다. 브랜드의 새 시즌 광고 촬영 현장에서 김연아의 비주얼과 아우라를 모두 느낄 수 있었다.

김연아는 21일 소셜 미디어에 이렇다 할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잡티 하나 없는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방부제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탄탄하게 다져진 팔 라인과 살짝 드러난 복근으로 건강하고 활력 넘치는 에너지를 보였다.

앞서 김연아는 탄탄한 등근육을 드러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애슬레저룩 스타일링은 활동성과 패션성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것이 핵심이다. 운동복에서 유래된 아이템들을 일상복처럼 자연스럽게 활용하면서도 세련된 감각을 잃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대표적인 스타일링 방법으로는 브라톱이나 크롭탑 위에 오버사이즈 재킷이나 셔츠를 걸치는 방식이 있다. 이때 상의는 타이트하게, 아우터는 루즈하게 연출하면 몸매를 강조하면서도 밸런스를 잡을 수 있다.

하의는 레깅스나 조거팬츠가 중심이 되며, 스포티한 느낌을 살리기 위해 허리 밴딩이나 스트링 디테일이 강조된 제품이 선호된다. 컬러는 블랙, 그레이, 화이트 같은 무채색을 중심으로 톤온톤 매치를 하거나, 상·하의 중 하나에만 포인트 컬러를 넣는 스타일이 세련돼 보인다. 슈즈는 스니커즈가 기본이며, chunky한 디자인을 선택하면 트렌디한 분위기를 더할 수 있다.

소재는 신축성이 좋은 기능성 원단이나 매끈한 나일론, 네오프렌 등을 활용해 편안함을 유지하면서도 멋스러운 실루엣을 표현할 수 있다. 여기에 볼캡, 미니 크로스백, 선글라스 등 액세서리를 더하면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완성할 수 있다.

애슬레저룩은 ‘운동하러 가는 길’ 같지 않도록 전체적인 밸런스를 고려한 믹스매치가 중요하다. 운동복처럼 보이지 않으면서도 스포티한 느낌을 살리는 것이 포인트다. 스타일링을 통해 건강하고 당당한 이미지를 드러낼 수 있어, 일상 속에서 자유롭고 감각적인 패션을 연출할 수 있는 트렌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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